[포토S] '게릿 콜 승리는 내가 지킨다' 또 홈런 날리는 히가시오카
작성일: 2021.04.13 12:18
조미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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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3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3-1로 뉴욕 양키스가 이겼다.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게릿 콜은 6이닝 3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8회초 선두 타석에 오른 히가시오카가 좌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히가시오카는 5회에도 역전 투런포를 날렸다.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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