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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역대급 데스매치 코스 등장…탈락 부대 결정된다[오늘TV]

작성일: 2021.04.27 17:4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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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부대'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ㅣ스카이TV, 채널A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강철부대’ 두 번째 데스매치를 치르는 부대가 정해진다. 

27일 방송되는 스카이TV,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6회에서는 ‘대테러 구출작전’ 미션의 결과가 공개되면서 두 번째 데스매치를 치르게 될 부대가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계를 뛰어넘는 체력과 고도의 정신력을 요구하는 상상 이상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최하위 부대로 결정된 UDT(해군특수전전단)와 ‘대테러 구출작전’에서 탈락한 두 부대가 명예를 건 접전을 이어간다.

격전지가 공개되자 김동현은 “무슨 말이야”라고 미션 내용을 재차 확인하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인상을 찡그린다. 또한 선수 시절 훈련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강철부대원들이 겪게 될 상황에 걱정한다. 

UDT는 데스매치 시작 전 돌발상황을 대비해 장비를 점검하고 비상 물품을 챙기는 철두철미한 면모를 보인다. UDT 육준서는 “압도적인 1등이 목표다”라고 승부욕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데스매치행이 결정된 나머지 두 부대 역시 물러설 곳이 없는 심정으로 임하겠다며 투지 어린 각오를 다진다. 과연 도전자들이 아찔한 코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 두 번째 탈락의 아픔을 겪게 될 부대는 어디가 될지 주목된다.

‘강철부대’ 제작진은 “이번 미션은 국내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훈련 중 하나를 활용한 만큼 얼마나 극한 난이도인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앞선 ‘최하위 결정전’과 ‘대테러 침투작전’를 치르며 누적된 피로도를 극복하는 개개인의 체력과 팀원들 간의 화합 및 페이스 유지를 어떻게 해나가는지 주목해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스카이TV와 채널A가 공동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는 2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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