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임영웅, 발목 부상 공개…"날이 좋아서 뛰어놀다가"('뽕숭아학당')

작성일: 2021.04.29 07:4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임영웅. 출처|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발목을 깁스한 상태를 공개했다.

임영웅은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이하 뽕숭아학당)'에서 발목 깁스를 한 상태로 등장해 팬들을 걱정시켰다.

임영웅은 다른 멤버들 없이 홀로 앉아서 등장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발이 이렇게 되어 버렸다"라고 깁스를 한 오른쪽 발목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여러분께 건강하고 행복하시라고 하는 '건강행복전도사'가 이렇게 다리를 다쳐 버렸다. 날이 좋아서 그만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그랬다"고 가벼운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크게 다친 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얼른 회복해서 멀쩡한 다리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했다. 

임영웅은 4월 초 조깅을 하다 발목에 부상을 입었고, 큰 부상은 아니지만 부상 부위의 보호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착용했다. 발목 부상에도 '뽕숭아학당'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의지로 녹화에 참여했으며,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포토그래퍼로 변신해 최소한의 이동만 하는 식으로 촬영분을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