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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일곱 명이서 첫 정규앨범, 남다르다"

작성일: 2021.05.10 14:1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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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드림 마크, 런쥔, 제노, 재민, 지성, 해찬, 천러(왼쪽부터).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NCT 드림이 데뷔 5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밝혔다.

NCT 드림은 10일 첫 번째 정규앨범 '맛'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일곱 명으로 컴백하는 정규 앨범이라 남다른 것 같다"고 했다. 

NCT 드림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4집 '리로드'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특히 멤버 마크가 이번 활동에 재합류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크다.

10대 멤버들로 데뷔했던 NCT 드림은 지난해 만 20세가 되면 팀을 졸업하는 기존 체제를 개편, 졸업했던 멤버 마크가 다시 돌아오게 됐다. 일곱 멤버 '완전체'의 마지막 음반은 2018년 9월 발매한 미니 2집 '위고업'으로, 이번 앨범은 '칠드림'이 약 2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기도 하다.

마크는 "오랜만에 드림으로 돌아오게 된 마크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런쥔은 "일곱 명으로 컴백하는 정규 앨범이라 더 남다른 것 같다. 추억을 많이 남기겠다"고 했다. 

이어 재민은 "오랜만에 칠드림으로 돌아왔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거들었다. 제노도 일곱 명으로 마지막으로 활동한 '위고업'을 언급하며 "'위고업'때 에너지 표출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NCT 드림의 첫 정규 앨범 '맛'은 5월 10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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