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단독]허재X허웅X허훈, '안싸우면 다행이야' 출격…예능 삼부자의 열일 행보

작성일: 2021.05.31 15:17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허재(왼쪽부터), 허웅, 허훈.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농구 삼부자' 허재, 허웅, 허훈이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찾는다.

3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허재, 허웅, 허훈 부자가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한다. 해당 촬영분의 방송일은 미정이다.

앞서 '농구 대통령' 허재와 그의 두 아들이자 현역 농구선수인 허웅, 허훈은 '뭉쳐야 쏜다', '놀면 뭐하니?', '티키타카', '해방타운' 등에 동반 출연했다. 이들 부자는 유쾌한 부자 케미스트리는 물론, 뛰어난 입담을 뽐내며 '예능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다수의 예능에서 훌륭한 합을 보여준 세 사람이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또한 허재는 박중훈, 최용수, 현주엽 등과 함께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방문한 경험이 있다. 허재가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처음 출연하는 허웅과 허훈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 이전과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