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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보디프로필 촬영 후 후유증, 요요로 8kg 쪘다"('맛남의 광장')

작성일: 2021.06.03 08:4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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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유이가 보디 프로필 촬영 후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한다.

유이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보디 프로필 후 요요가 왔다"고 밝힌다.

이날 유이는 '맛남의 광장' 멤버들과 감자 요리 연구에 나선다. 백종원의 팬이라는 유이는 "김희철과 오래된 친분이 있고 김동준, 양세형, 유병재와도 인연이 있다. 하지만 백종원과는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다"며 "(백종원) 선생님 뵈러 온 것"이라고 한다. 또 "제 본명이 유진"이라며 백종원과 특별한 연결고리를 어필한다. 

유이는 보디 프로필의 후유증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얼마 전 방송에서 다이어트 하는 걸 봤는데"라고 묻고, 유이는 "'내돈내산(내가 돈 내고 내가 샀다)'으로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 하지만 부작용이 와서 8kg 요요가 왔다"고 공개한다. 

양세형은 "오늘 엄청나게 먹을텐데 괜찮겠냐"고 묻고, 유이는 8kg 요요에도 "아침도 안 먹고 왔다"면서 다이어트 포기 선언을 한다. 

유이는 '요린이'라 불릴만한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유이는 "요리를 진짜 못 한다. '맛남의 광장' 섭외에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하고, 김희철은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장난친다. 특히 유이는 "예전 방송에서 요리를 했는데 아무도 먹지 않았다"고 해 실제 요리 실력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맛남의 광장'은 3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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