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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최선의 서포트 할 것"[공식]

작성일: 2021.06.07 14:2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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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준상. 제공|나무엑터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유준상이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했다.

나무엑터스 측은 7일 유준상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계 없는 열정으로 에너제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준상이 배우로서 그 재능이 더욱 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포트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년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맺은 유준상은 최근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해 16년 의리를 이어간다. 이는 그간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깊은 유대감의 결과다.

유준상은 ‘왜그래 풍상씨’, ‘넝쿨째 굴러온 당신’, ‘풍문으로 들었소’, ‘조작’ 등 다수의 작품에서 묵직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왔다. 특히 올해 초 ‘경이로운 소문'에서 탄탄한 피지컬과 동안 외모는 물론, 특유의 센스와 재치를 뽐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날들’, ‘프랑켄슈타인’, ‘벤허’, ‘영웅본색’ 등 뮤지컬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오는 18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을 선보이는 뮤지컬 '비틀쥬스'에도 참여한다.

이처럼 유준상은 브라운관, 스크린, 무대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준상이 나무엑터스와 다시 손을 잡고 더욱이 열정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유준상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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