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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비주얼‧합주 등 6년에 맞는 성장 이뤘다"

작성일: 2021.06.07 15:3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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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서동성, 김재현, 이승협, 유회승, 차훈(왼쪽부터). 제공ㅣ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엔플라잉이 6년간 성장을 짚었다. 

엔플라잉은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한 첫 정규앨범 '맨 온 더 문' 쇼케이스에서 " 멤버들이 6년이란 시간 동안 합도 맞추고, 팬들을 위한 노래를 추구하다 보니 6년에 맞는 성장을 이룬 것 같다"고 했다.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맨 온 더 문' 전곡 음원을 발표한다. 특히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6년 데뷔한 엔플라잉은 그간 '기가 막혀' '뜨거운 감자' '옥탑방' '아 진짜요' 등 6년간 다양한 음악색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얻었다.

엔플라잉은 그간 6년의 성장을 짚었다. 김재현은 "동성이가 많이 바뀌었다. 되게 성숙해진 느낌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굉장히 섹시하더라"고 막내의 성장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이승협은 "섹시하게 잘 나온 것 같다"고 서동성의 섹시함을 강조했다. 서동성은 "섹시한 것이 티가 나서 다행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다른 멤버의 변화를 언급했다. 서동성은 "멤버 모두 체중의 변화가 있었다. 외모적인 관리를 열심히 했다. 그 중에서도 김재현 몸이 변화가 많았다"고 했다. 이승협은 "재현이가 일본 드라마 활동을 하고 돌아와서 더 멋있어졌다"고 칭찬했다.

차훈은 기타 실력에 대한 성장을 말했다. 차훈은 "기타에 대한 이런저런 공부를 많이 했다"고 했고, 유회승은 "성장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6년이란 시간 동안 합도 맞추고, 팬들을 위한 노래를 추구하다 보니 6년에 맞는 성장을 이룬 것 같다"고 봤다.

엔플라잉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맨 온 더 문' 전곡 음원을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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