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빌보드 메인 차트 1위 목표…이름만 올려도 좋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세븐틴은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앨범 '유어 초이스' 간담회에서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1위하고 싶다"고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세븐틴은 이날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를 발표하고 8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유어 초이스'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행동과 감정을 담은 앨범으로, '나'의 고민을 나누고 '너'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세븐틴의 사랑법을 노래하는 음반이다.
승관은 "저희가 늘 월요일에 앨범을 발표를 하다가 금요일에 발표를 하게 됐다.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하는 것도 있고, 전 세계 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다"고 했다.
이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에 꼭 한 번 순위에 올라가 보고 싶다. 진짜 올라간다면 멤버들에게도 많은 힘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에스쿱스 역시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다"고 한 반면, 호시는 "1위하고 싶다. 목표는 1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노는 "13명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또 저희의 앨범으로 많은 분들께 긍정적이고 큰 위로의 메시지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