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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들 준우, 백도빈이라고 해도 믿겠어…풍채가 남다른 13살

작성일: 2021.06.25 07:0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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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시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의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학교 잘 다녀와 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3살인 준우는 또래보다 큰 키와 몸집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어느덧 훌쩍 자란 준우의 듬직한 자태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출처|정시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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