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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위기 막은 정우영, '강남이 형 리드 최고'

작성일: 2021.06.24 20:53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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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SSG 로맥을 병살타로 이끌며 이닝을 마무리 한 LG 정우영이 포수 유강남을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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