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함연지, 재벌 3세의 '매운맛' 일탈…팔뚝 감싼 호랑이 문신

작성일: 2021.06.28 19:4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함연지. 출처ㅣ함연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에 나섰다.

함연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문신했어요. 물로 붙이는 거"라며 "여러분 저는 물문신을 몇개나 했을까요? 못 맞추면 뒷골목으로 따라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함연지가 팔뚝과 가슴, 배 언저리에 거대한 문신 스티커를 붙인 모습이 담겼다. 진한 화장에 배꼽을 훤히 드러낸 탱크톱을 입은 함연지와화려한 패턴의 재킷을 입은 함연지 남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 SNS를 통해 공개한 '순한맛' 비주얼을 보여 왔던 함연지는 타투 스티커와 화장법, 스타일링의 변화로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매운맛'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 함연지는 하루 만에 원래의 순한맛 스타일로 돌아와 "다시 순둥햄으로 돌아왔는데 팔뚝에 아직 호랑이 발톱. 뭔가 더 세보이지 않나요?"라고 장난기 가득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연지는 식품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로 현재 뮤지컬 배우 및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