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드리핀 "'프리 패스', 발랄한 모습 보여드릴 것"

작성일: 2021.06.30 10:3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드리핀.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드리핀이 '청량돌'의 자신감을 보였다.

29일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를 발표한 드리핀은 "발랄한 모습을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드리핀의 신곡 '프리 패스'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을 자유이용권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톡톡 튀는 노랫말과 더욱 물오른 비주얼이 드리핀의 싱그러운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황윤성은 "최대한 빨리 드리밍(팬덤명)에게 청량 콘셉트를 보여줄 수 있어서 설렌다. 저희도 여름에 '청량' 콘셉트로 나오고 싶었는데, 이렇게 3개월 만에 색다른 놀이동산 느낌의 사랑스러운 곡으로 컴백을 해서 너무 신난다"며 "드리핀의 발랄한 모습을 무대에 담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알렉스는 "저희 '프리 패스' 무대를 보시면 자이로드롭을 타는 듯한 스릴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각자 '프리 패스'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씻겨주는 기계', '잠들기' 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차준호는 "아침에 너무 졸릴 때 씻겨주는 기계가 있어서 씻는 시간을 '프리 패스'하고 싶다"고 했고, 주창욱은 "잠들기 전 놀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잠들기가 어려워 잠드는 시간을 '프리 패스'하고 싶다"고 했다.

황윤성은 "드리밍과 대면 팬미팅하는 기간까지 기다림 없이 시간을 '프리 패스'하고 싶다"며 팬사랑을 자랑했다. 

'프리 패스'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드리핀은 "팬들이 너무 보고 싶었는데 빨리 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기다리는 동안 고생 많았고, 밝고 에너지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