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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46세에 늦둥이 득남"…여신미모 아내와 넷째 계획('미우새')

작성일: 2021.07.09 15:2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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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엽.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이 넷째 계획을 공개한다.

이승엽은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해 남다른 금슬로 넷째 욕심을 밝힌다.

이승엽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만나서 영광이다", "야구도 잘 하는데 잘 생기기까지 했다"고 환호를 보낸다. 카페를 3차까지 다닌다는 이승엽은 자신을 '아침 드라마 마니아'라고 소개하면서 "오늘 어머님들과 말이 잘 통할 것 같다"고 한다. 

이른 나이에 결혼해 첫째 아들이 17살, 둘째 아들이 11살인 이승엽은 최근 마흔 여섯 늦은 나이에 셋째 늦둥이를 득남했다. 동갑내기 아들을 둔 김종국 모친은 부러워하며 "우리 아들도 가능성 있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모벤져스'는 이승엽 아내의 초절정 여신 미모에 "정말 예쁘다"고 감탄한다. 특히 이승엽은 아내와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며 넷째 욕심까지 밝혀 모두를 부럽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승엽이 출연하는 '미우새'는 1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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