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재계약에 행복한 손흥민 "빅클럽 위해 계속 뛰고 싶었어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 송승민 영상 기자]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골로 재계약을 자축했습니다. 손흥민은 MK돈스와 프리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1골과 1개 도움으로 활약했습니다.
루카스 모우라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은 손흥민은 후반전엔 일대일 기회에서 욕심 내지 않고 델리 알리의 골을 도왔습니다.
이어 후반 32분 데인 스칼렛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습니다.
런던 매체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9점을 매겼습니다.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지난 경기에서 45분만 뛰고 1골 1도움으로 활약한 손흥민은 두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4개를 쌓았습니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이 재계약하고 처음으로 출전한 경기였습니다. 손흥민은 팀 내 최고 대우인 주급 20만 파운드에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손흥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빅클럽을 위해 계속 뛰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도중 모우라가 등장해 손흥민을 칭찬했고, 손흥민이 활짝 웃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토트넘은 모우라의 세 번째 골을 더해 MK돈스를 3-1로 이겼습니다.
손흥민이 합류하고 2연승을 달린 토트넘은 첼시와 아스날 등 런던 라이벌을 상대로 프리시즌을 이어갑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