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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명세빈 "나이 있어서 부업으로 플로리스트 도전"('편스토랑')

작성일: 2021.08.12 14:21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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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편스토랑’ 명세빈이 부캐릭터 플로리스트로 변신을 꾀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명세빈이 최근 새롭게 도전 중인 부업을 공개한다.

이날 명세빈은 꽃만 가득한 공간에 앞치마를 두르고 등장한다. 이어 다양한 색깔들의 꽃을 꺼내 꽃다발을 만들기 시작한다. 명세빈은 이내 이곳이 자신의 플라워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올해 한국나이 기준 47세인 명세빈은 "꽃을 배운 지 좀 됐는데, (플로리스트를) 부업으로 해볼까 해서 요즘 소소하게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어 "숍 인 숍 형태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명세빈이 꽃 작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 장면 하나로 드라마 섭외가 들어오겠다", "지금 이미 드라마 같다"고 감탄한다.

그런가 하면 명세빈의 앞에 정체불명의 남성이 등장해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명세빈은 그를 위해 특별한 요리까지 준비한다고 해 관심이 높아진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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