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로드 오브 히어로즈’ OST 첫 주자..강렬 사운드 ‘예고’
작성일: 2021.08.17 11:53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엔플라잉은 17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모바일게임 기업 클로버게임즈의 모바일 RPG ‘로드 오브 히어로즈(이하 로오히)’ 첫 OST ‘체인지’를 불렀다.
엔플라잉이 부른 ‘체인지’는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사랑의 불시착’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수많은 드라마의 음악을 책임졌던 남혜승 음악감독이 제작에 참여하여 실력파 음악인들의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웅장한 도입부와 오케스트라 편곡에 엔플라잉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합쳐져 점점 빌드업되면서 스토리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고 풍부하게 만든다.
클로버게임즈 관계자는 “음악과 영상 같은 예술의 영역은 스토리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고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매개체이기에 이번 ‘로오히’ OST를 기획하게 됐다”며 “첫 OST에 흔쾌히 참여해주신 남혜승 감독과 엔플라잉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밴드 엔플라잉은 동시대 청춘의 공감을 자아내는 음악과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5인조 밴드다.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 ‘옥탑방’이 히트하며 폭넓은 대중성을 쌓았고, 이후로도 ‘아 진짜요.’ ‘스타라이트’ ‘문샷’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공유, 반려묘 떠나 보내고 먹먹 심경..."꼭 다시 만나"
2026-08-12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