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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 변요한→''극악무도' 김무열…'보이스', 4인4색 캐릭터 포스터

작성일: 2021.08.26 09:5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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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이스' 캐릭터 포스터.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보이스피싱 리얼범죄액션으로 주목받는 '보이스'가 강렬한 캐릭터들의 탄생을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보이스'(감독 김선 김곡, 제작 수필름)가 범죄액션의 새로운 대표 캐릭터 탄생을 알리는 강렬한 비주얼과 실감나는 액션 서사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4인 4색 개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는 문구와 함께 보이스피싱으로 모든 것을 잃고 본거지로 직접 잠입한 ‘한서준’(변요한)의 절실한 추격, 2021년 가장 기억에 남는 악역을 예고하는 ‘곽프로’(김무열)가 보이스피싱 작전을 지휘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악무도한 곽프로와 한서준의 대비도 뚜렷하다.

보이스피싱범들을 집요하게 쫓는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이규호’(김희원), 보이스피싱 본거지의 절대적 감시자 ‘천본부장’(박명훈)의 비주얼은 강렬한 캐릭터들이 부딪히면서 탄생시킬 열연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개성 담긴 연기로 관객에게 사랑받아온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이 이번 '보이스'에서도 어느 때보다 강렬한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 만큼, 4인 4색의 캐릭터들이 보여줄 충돌과 시너지에 더 관심이 쏠린다.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로운 범죄액션 인생 캐릭터들의 탄생을 예고한 '보이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 영화 '보이스' 캐릭터 포스터. 제공|CJ ENM
▲ 영화 '보이스' 캐릭터 포스터. 제공|CJ ENM
▲ 영화 '보이스' 캐릭터 포스터. 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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