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독점영상] '덩크천재' 라빈 등장에 바클레이센터 '집단멘붕'
작성일: 2015.02.15 16:13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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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신원철 기자] 올스타전 전야제가 열린 바클레이센터는 '집단 멘붕'에 빠졌다.
15일 브루클린 넷츠 홈구장인 미국 뉴욕 바클레이센터에서 2015 NBA 올스타전 전야제가 열렸다. '슈팅스타스', '스킬스 챌린지', '3점슛 콘테스트'에 이어 '덩크슛 콘테스트'로 전야제가 마무리됐다. 2000년 빈스 카터(현 멤피스, 당시 토론토)를 잇는 '덩크 아티스트' 잭 라빈(미네소타)의 등장에 모두가 찬사를 보냈다. 찬사를 넘어 '멘붕'에 빠진 듯한 이들도 많았다.
1,2년차 선수가 나선 덩크슛 콘테스트보다 리그 최고 슈터들이 펼칠 3점슛 콘테스트가 더 주목받았으나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3점슛 콘테스트에서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가 나머지 경쟁자들과 큰 차이로 우승하면서 싱겁게 끝난 반면 덩크슛 콘테스트에서는 새 스타가 나왔다. 라빈은 예선부터 '비트윈더레그 리버스 덩크'와 '비하인드백 윈드밀 덩크' 등 초고난도 덩크슛으로 지켜본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선배 선수들과 '레전드' 심사위원들, 관중들의 리액션이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줬다.
[동영상] 잭 라빈 덩크슛에 경기장 '멘붕' ⓒ SPOTV NEWS, 편집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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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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