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는 형님', 외주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으로 세븐틴편 녹화 보류[공식입장]

작성일: 2021.10.07 17:3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는 형님' 포스터.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는 형님'이 외주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녹화를 취소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는 7일 스포티비뉴스에 "외주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7일 녹화가 보류됐다"고 밝혔다.

이 스태프는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스태프가 소속된 외주 업체 직원들도 즉각 진단 검사를 실시한 상태다.

다만 7일 녹화 이전에 확진 판정이 나온 것으로 보아, 내부 제작진이나 출연진과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추가 확진에 대한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녹화에는 세븐틴이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제작진은 세븐틴편 녹화 일정 관련해서 다시 조율하기로 했다.

'아는 형님'이 코로나19로 녹화를 보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정 출연자 서장훈과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한 박재정 등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이들이 개인적으로 촬영을 취소한 적은 있다.

최근 300회를 맞은 '아는 형님'은 JT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자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 이상민이 고정 출연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