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머리카락 넘기며 수줍은 미소…쑥스런 일 있었나
작성일: 2021.10.31 18: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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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자신의 SNS에 "당근, 딸기 주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 방문한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 뒤로 머리카락을 살짝 넘기며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꽃무늬 패턴의 카디건과 크롭 티셔츠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알이 작은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한 모습.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잘록한 허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든다.
누리꾼들은 "옷 너무 귀엽다", "사과 닮은 상큼한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뚜기 그룹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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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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