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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동해 "첫 정규앨범, 제작비 어마어마하게 들었다"

작성일: 2021.11.02 11:3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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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D&E 동해. 제공ㅣ레이블SJ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슈퍼주니어-D&E 동해가 정규앨범에 대한 차별점을 짚었다.

슈퍼주니어-D&E 동해는 2일 정규 1집 '카운트다운'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첫 정규앨범인 만큼 제작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었다"라고 했다. 

이번 앨범은 국내에서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가 모인다. 슈퍼주니어-D&E는 2011년 12월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 발표를 시작으로, 국내 미니 1~4집 발매한 바 있지만, 정규앨범은 10년 만에 처음이다. 

그간 '떴다 오빠' '아직도 난' '너는 나만큼' '머리부터 발끝까지' '땡겨' '노 러브' '배드' 등 다채로운 장르로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바, 이번 정규앨범에도 다양한 매력의 곡들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앨범과 정규앨범과 차이점에 대해 동해는 "제작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었다. 미니와 정규가 사이즈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은혁은 "돈을 많이 썼다는 게 대표이사님이 오늘 와주셨다는 걸 보고 느낀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동해는 "많이 쓴 만큼 많이 해야 한다"고 하자, 은혁은 "많이 메꿔야 한다"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그만큼 많이 신경을 썼다는 것이다. 그간 곡들도 신경을 많이 썼지만 이번에는 의미를 많이 담으려 했다. 앨범명에서도 그렇고 노래 한곡 한곡을 수록할 때마다 신중하게 콘서트에서 하면 어떨까하며 콘서트에 대한 계획도 세웠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D&E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카운트다운'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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