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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연애' 붐, 동거 경험담 공개 "상대는…토니안"

작성일: 2021.11.09 14:4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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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끝내주는 연애’ 붐이 동거 커플에게 '경험'을 기반으로 한 조언을 펼친다.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연애 해결사 5인방이 6개월째 동거 중인 국제 커플의 고민 상담에 나선다. 이런 가운데 ‘청소 갈등’으로 골이 깊어진 이 커플의 고민 상담을 하던 중 붐이 뜻밖의 경험을 밝혔다.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 붐의 이야기는 다름 아닌 동거 경험이라고. “사실 동거를 해본 적 있다”라는 붐의 파격 고백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의 경험담에 이은지마저 “이 오빠가…”라며 당황한다.

하지만 이내 밝혀진 붐의 동거 경험 대상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 그 주인공은 바로 토니안. 붐은 여자친구가 청소를 안 해서 고민인 남자친구 입장에 적극 공감, “토니안 형이 여자분과 비슷했다”라고 운을 떼며 아찔했던 경험담을 풀어낸다.

붐과 토니안의 ‘아찔 동거 경험담’에 스튜디오는 초토화된다. 붐은 “귀가 후,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신고할 뻔한 적 있다”라며 믿지 못할 이야기를 펼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붐의 깔끔한 면모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앞서 남자친구 입장에 적극 공감했던 붐은 이보다 한 술 더 뜬 깔끔함을 뽐낸다고. 이에 초아마저 “장가 못 간 이유를 알겠다”라고 질색했다는 후문이다.

MBC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는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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