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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시우민과 '초밀착 럽스타그램'에…"비밀번호도 아는 '찐친'"

작성일: 2021.11.11 11:5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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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왼쪽), 시우민. 출처| 레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빅스 레오가 엑소 시우민과 초밀착 스킨십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레오는 10일 오후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시우민은 저희집 비밀번호도 아는 사이"라고 '절친'임을 인증했다.

레오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시우민과 얼굴을 초밀착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레오는 두 사람이 얼굴을 마주보고 코를 맞댄 사진을 올리면서 "너 이 녀석 사랑한다"고 했다가 "사랑한다"는 글을 뒤늦게 지우기도 했다.

이 사진에 대해 레오는 "시우민은 공연을 하고, 저는 공연을 안 한 날이었다. 와인을 하다가 (그런 사진을 찍었다)"면서 "우리는 스킨십이 많다. 이상한 스킨십이 아니다. '사랑한다'는 오그라들어서 지웠다. 저희는 완전 '찐친'"이라고 밝혔다. 

레오와 시우민은 최근 활발한 개인 활동 중이다. 레오는 자작곡 '남아있어'를 발표했고, 시우민은 뮤지컬 '하데스타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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