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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더하기 공감" '장르만 로맨스', 11월 극장가 출격 매력 포인트

작성일: 2021.11.12 16:5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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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장르만 로맨스'. 제공|NEW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장르만 로맨스'가 웃음과 공감까지, 11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매력 포인트를 콕 집어 공개했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다. 환장케미와 찰진 말맛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까지 담은 작품으로 전세대 관객에게 다가가는 작품이다.

6인 6색 인물들의 다채로운 케미를 장착한 '장르만 로맨스'는 러닝타임 내내 웃음 포텐을 터트리며 극장가를 웃음바다로 물들일 예정이다.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류승룡)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얽히고설킨 예측불허의 전개에 찰진 말맛 대사를 곁들여 영화 곳곳에 버라이어티한 웃음 코드를 깔아놨다. 이제껏 보지 못한 개성으로 중무장한 6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과 대사로 매 순간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미리 영화를 확인한 관객들은 “웃음 저격 포인트를 정확히 짚었다! 오랜만에 빵빵 웃으며 관람했다!”(익스트림무비_Tige****), “티키타카 케미로 폭소 선사!”(네이버_hika****)라는 평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 영화 '장르만 로맨스'. 제공|NEW
'장르만 로맨스'의 또다른 매력 포인트는 유쾌한 웃음 뒤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린다는 점. 베스트셀러 작가 ‘현’부터 그의 대학 제자이자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무진성) 그리고 고등학생 사춘기 아들 ‘성경’(성유빈)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지닌 사랑과 인생에 대한 고민이 영화 속에서 위트 있게 풀어진다. '장르만 로맨스' 6인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은 누구나 겪고 있는 성장통을 보여주며 진하고 짠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환장케미에 폭소를 터트리던 관객들도 어느새 인물의 감정에 이입해 “한바탕 웃고 가는 우리네 인생의 모습!”(익스트림무비_샤**), “웃고 즐기다가 뒤에 오는 메시지가 굉장히 좋았다”(익스트림무비_내**)와 같이 감동과 여운이 가득한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

'장르만 로맨스'는 오는 11월 17일 개봉한다.

▲ 영화 '장르만 로맨스'. 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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