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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김도현, '우월한 하루' 캐스팅…진구‧이원근과 호흡

작성일: 2021.11.18 08: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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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현. 제공| 인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도현이 '우월한 하루'에 출연한다. 

소속사 인컴퍼니는 김도현이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연출 조남형)에 합류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월한 하루'는 가장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스릴러 드라마다.

김도현은 극 중에서 서동주 역으로 진구, 이원근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서동주는 파리빌의 사설 경비원으로 살인마를 찾는 호철(진구)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인물. 김도현은 이번 작품에서 미스테리한 경비원으로 변신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9년 연극 '작업의 정석'으로 데뷔한 김도현은 '리미트', 뮤지컬 '지하철 랩소디', '김종욱 찾기' 등 무대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2020년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안방에 진출한 김도현은 스마트한 비서와 순정남의 두 얼굴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매력의 도비서 캐릭터를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우월한 하루'는 2022년 상반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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