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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황규림, 호텔 뷔페에 한껏 들떴네…"인생 끝인 것처럼 먹자"

작성일: 2021.11.19 18: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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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철, 황규림 가족. 출처| 황규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종철 부부가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은 18일 자신의 SNS에 "제군들!! 정신 차려라!! 오늘 인생이 끝인 거처럼 먹어 보자!!! 오랜만에 왔더니 너무 많이 달라진 호텔 뷔페. 나만 몰랐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가족이 초밥만 100개는 넘게 먹은 듯.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훌륭. 뿌듯"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종철 황규림 부부와 삼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호텔 로비에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정종철 가족은 호텔 뷔페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요리들로 가득 채워진 테이블이 눈길을 끈다. 이들 가족은 대게, 초밥, 바비큐, 디저트, 와인 등을 먹으며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규림은 2006년 코미디언 정종철과 결혼해 1남 2녀를 얻었다. 정종철은 최근 SNS에서 '옥주부'라는 별칭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출처| 황규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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