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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한선화‧정은지‧최시원, '술꾼도시여자들' 마지막회 앞두고 '랜선회식'

작성일: 2021.11.23 09: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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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티빙 '술꾼도시여자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랜선 회식을 연다.

앞서 공개된 ‘술꾼도시여자들’ 9, 10화에서는 부친상을 당한 안소희(이선빈)가 처절한 아픔을 통해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과 그 곁을 든든히 지키는 한지연(한선화), 강지구(정은지), 강북구(최시원)의 모습으로 우정과 사랑의 의미를 짚어 감동을 전했다.

남겨진 이의 슬픔을 진득하게 담아내면서도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어루만져 “남겨진 사람의 아픔을 이렇게까지 사실적으로 담은 드라마는 처음”, “큰 위로를 얻었다”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거기에 강북구와 안소희의 러브라인이 새로운 물꼬를 트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는 평.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열정이 시너지를 내며 “유쾌하게 시작한 드라마가 이토록 묵직한 감동을 전할지 몰랐다”는 시즌2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술꾼도시여자들’은 이같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 11, 12화가 공개되는 오는 26일 라이브방송을 진행, 랜선으로 팬들과 만난다. 작품의 주역인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 최시원이 참석하는 이 행사는 오후 3시부터 티빙과 티빙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티빙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배우들에게 궁금한 점을 댓글로 달면 배우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답변하는 식으로 소통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11, 12화는 랜선 회식이 끝난 후인 오후 4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개되며 오후 6시께 VOD로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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