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패스] 김치우, 에스쿠데로에게 골 기회 제공
작성일: 2014.11.26 20:50
영상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7라운드를 치른다. 두 팀에게는 중차대한 한판이다. 이 경기서 승리하는 팀이 올시즌 3위로 올라섬과 동시에 3위 팀에게 주어지는 다음시즌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확보하게 된다.
FC서울의 에스쿠데로는 김치우의 절묘한 패스를 받았다. 골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슈팅은 불발로 끝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따라가다가 절단 날 수도 있습니다"…안세영 미친 수비력에 '日 숙적' 완전 포기 → 43분 만에 항복 선언
2026-09-05
-
[SPO 현장] '어차피 우승은 서울?' 김기동 감독은 끝까지 경계..."열심히 하겠습니다!"
2026-09-05
-
[SPO 현장] '경인더비 앞두고 경계' 윤정환 감독 "서울 누가 뛰든 분위기 좋아...다들 우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26-09-05
-
'48승 1패-승률 97.96%' 안세영, 무패 신화 이어간다...中 마스터스 결승 진출→日 미야자키와 격돌
2026-09-05
-
데 제르비 싸늘하다 "네가 떠나고 싶다 했잖아"…히샬리송 명단 제외에 "모든 건 그가 스스로 결정한 것"
2026-09-05
-
'이강인 떠나니 3G 무승' PSG 엔리케 감독, 이례적 발언 "이강인 중요한 역할 수행...야망 측면에서 필요한 이적"
2026-09-05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
염경엽 “트레이드? 그냥 우리가 쓴다” 그 결단이 LG에 대박으로… LG 최후의 보루가 되다니
2026-08-24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