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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K리그] 불운의 자책골… 경기 균형을 맞추는 광주

작성일: 2015.03.07 16:59 이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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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이남훈 기자] 광주FC가 인천 김대중의 자책골에 힘입어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광주는 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2분 0-1로 뒤진 상황에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광주는 전반 32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날카로운 크로스를 김호남이 다이빙 헤딩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문 구석으로 흐르는 공은 인천 수비수 김대중의 발에 맞고 빨려들어갔다.

2014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승격한 광주는 경기 시작 32분 만에 귀중한 동점골을 기록하며 1-1의 균형을 맞췄다.

인천 수비수 김대중의 K리그 자책골


[사진] 광주FC ⓒ 광주FC
[영상] 김대중 자책골 ⓒ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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