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K리그] 불운의 자책골… 경기 균형을 맞추는 광주
작성일: 2015.03.07 16:59
이남훈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이남훈 기자] 광주FC가 인천 김대중의 자책골에 힘입어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광주는 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2분 0-1로 뒤진 상황에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광주는 전반 32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날카로운 크로스를 김호남이 다이빙 헤딩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문 구석으로 흐르는 공은 인천 수비수 김대중의 발에 맞고 빨려들어갔다.
2014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승격한 광주는 경기 시작 32분 만에 귀중한 동점골을 기록하며 1-1의 균형을 맞췄다.
인천 수비수 김대중의 K리그 자책골
[사진] 광주FC ⓒ 광주FC
[영상] 김대중 자책골 ⓒ SPOTV NEWS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남훈 기자 sport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