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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남편 막말에 펑펑 울더니…삼형제 보내고 하트 뿅뿅

작성일: 2022.01.22 19: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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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주리 SNS
▲ 출처|정주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남편의 지나친 장난에 오열한 후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SNS에 "가북할머니댁에 가있는 삼형제. 다음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이 할머니댁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모두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밝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삼형제의 거푸집 비주얼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같은 근황은 앞서 정주리가 남편의 짓궂은 장난에 오열한 자신을 촬영한 영상을 게재한 직후라 더욱이 눈에 띈다. 이 영상에서 정주리는 남편의 "이상형이 아니다"라는 말에 펑펑 울면서 설움을 토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 출처|정주리 SNS
▲ 출처|정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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