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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10살 연하' 남편이 새벽 5시부터 차린 아침상 공개…"소름끼치는 아침"

작성일: 2022.01.25 07: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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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 바다.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바다는 24일 자신의 SNS에 "소름끼치게 너무 소중한 아침이었다"라고 남편이 직접 차려준 아침 식사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남편이 만들어준 토스트, 스프를 앞에 두고 행복해 하고 있다.

바다는 "새벽 5시에 식빵 굽고 7시에 감자 스프 끓이고 8시에 토스트까지 만들어준"이라며 "심플해 보이지만 신랑은 참"이라고 했다.

이어 "긴 시간을 준비한, 소소하지만 소름끼치게 너무 소중한 아침이었다"라며 "소소한 아침. 신랑표 아침. 바다 받아 식탁. 고마워"라고 남편이 하나하나 직접 마련한 아침 식사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가수 활동 외에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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