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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염혜란에 무슨 일이? '특송' 미공개 스틸 공개

작성일: 2022.01.25 10:3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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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특송' 미공개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미공개 스틸. 제공|NEW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원한 액션 쾌감으로 짜릿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는 영화 '특송'이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은하’와 ‘미영’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짜릿한 추격의 범죄 오락 액션 '특송'이 박소담이 맡은 ‘은하’와 염혜란이 맡은 ‘미영’, 두 여성 캐릭터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영화 속 “장은하, 탈북 심사했던 게 바로 저거든요”라는 ‘미영’의 대사가 ‘은하’가 어떤 서사를 지니고 있는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특송'이 ‘은하’와 ‘미영’이 처음 만난 순간을 담고 있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면을 담아낸 미공개 스틸은 ‘은하’의 과거는 물론 ‘미영’이 애타게 ‘은하’를 추격하게 된 이유를 짐작할 수 있게 만들며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거칠게 핸들을 꺾던 드라이버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텅 빈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은하’의 모습은 그녀의 탈북 과정에 우여곡절이 많았음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 불안한 듯 손가락을 무의식적으로 물어뜯고 있는 ‘은하’의 손을 맞잡고 애틋한 눈빛으로 그녀를 보듬어 주는 ‘미영’의 모습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살인 용의자로 수배된 ‘은하’를 어떤 심정으로 추격했을지 고스란히 전해져 더욱 여운을 남긴다. 

남다른 서사를 지닌 ‘은하’와 ‘미영’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특송'은 영화의 재미와 여운을 다시 한번 전하며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 영화 '특송' 미공개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미공개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미공개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미공개 스틸. 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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