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옷소매' 이준호 두고 이세영과 '삼각관계'…"별명이 홍섭녀"('라디오스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청률 17.4%를 기록,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주역 6인이 ‘라디오스타’에 총출동한다. '홍덕로' 역 강훈은 이준호를 두고 이세영과 삼각관계 아닌 삼각관계였다며 입담을 방출한다.
26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와 함께하는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 방영 전 ‘라스’에 출연해 “시청률 15% 달성 시 ‘라스’에 재출연, 곤룡포를 입고 ‘우리집’ 무대를 하겠다”며 파격 공약을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연기력, 이준호와 이세영의 케미, ‘라스’ 재출연을 기대하는 시청자의 바람에 힘입어 1회 5.7%로 시작한 시청률이 마지막회 17.4%를 기록, 대박을 터트렸다. 이준호의 시청률 공약 이행을 향한 시청자의 기대감도 한껏 치솟았다.
마침내 이준호가 ‘옷소매’의 주역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와 함께 ‘라스’에 금의환향했다. 주역 6인은 8관왕을 거머쥔 ‘MBC 연기대상’부터 아찔했던 합방씬까지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옷소매’ 과몰입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준호는 어느 현장보다 즐거웠던 ‘옷소매’ 촬영 분위기를 언급하며, ‘라스’ 재출연을 은근히 기대했다고 귀띔한다. 특히 그는 나날이 오르는 시청률을 보며 “이러다 ‘라스’에 다시 출연하겠다 싶었다”고 솔직 고백해 미소를 유발한다.
이날 막강의 케미를 자랑하는 이준호, 이세영은 물론 시청률 공약 현장에 함께했던 오대환과 ‘라스’로 예능 첫 출연 신고식을 치를 ‘예능 생초보’ 장혜진, 강훈, 이민지까지 합세해 미친 연기력을 뛰어넘을 미친 입담을 자랑, 쉴 틈 없는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중 ‘옷소매’에서 조선 최고 꽃미남 ‘홍덕로’ 역을 맡았던 강훈은 극 중에서 이준호를 두고 이세영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홍섭녀’ 별명을 얻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강훈은 궁녀 팬덤을 몰고 다니는 ‘홍덕로’ 역을 완벽 소화한 비법으로 매력 만점 미소에 숨겨진 비밀을 공개한다. 순수미와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강훈의 대답에 모두 박장대소 했다는 후문이다.
‘성덕임’의 궁녀 친구 ‘김복연’ 역할을 맡아 순박한 매력을 뽐냈던 이민지는 실제로도 궁녀 역할을 맡은 배우들끼리 웃음 코드로 하나 된 ‘찐친 사이’라고 밝힌다. 특히 ‘옷소매’ 촬영 당시 엄숙한 분위기에서 ‘궁녀즈’ 배우들끼리 ‘웃음 참기 챌린지’가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 6인의 비하인드 대방출은 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