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명품 버리고 든 '뷔르메스'…♥장동건 또 반할 각선미
작성일: 2022.01.27 18: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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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소영이 '뷔르메스'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방탄소년단 뷔가 디자인한 가방인 이른바 '뷔르메스'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소영은 명품 가방 대신 뷔가 직접 디자인한 가방을 들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명품보다 더 빛나는 뷔의 가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고소영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롱부츠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뷔 가방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고소영은 "너무 내 스타일. 멋지다. 땡큐"라고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뷔가 디자인한 가방을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1972년생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차기작을 검토 중으로,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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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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