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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최지우, 식당 영업하느라 아껴뒀던 비주얼 폭발…지우히메 어디가나

작성일: 2022.01.29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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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최지우가 근황을 알리며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최지우는 2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사한 화이트 재킷과 검은 바지를 차려입은 모습.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의류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원조 한류퀸의 미모가 시선을 붙든다.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48세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2000년 딸을 얻었다. 

한편 최지우는 최근 막을 내린 시골 레스토랑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리얼리티 JTBC '시고르 경양식'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으로 복귀했다. 새 드라마 '별똥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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