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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예비아빠도 세뱃돈은 못 참지…'6세 연하♥' 아내와 두둑한 설맞이

작성일: 2022.02.02 16:1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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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민 아내(왼쪽)와 장동민. 출처| 장동민 인스타그램
▲ 장동민 아내(왼쪽)와 장동민. 출처| 장동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아내와 보내는 행복한 설 풍경을 자랑했다.

장동민은 2일 자신의 SNS에 "2022년 시댁 풍경"이라며 아내, 어머니와 함께하는 따뜻한 연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동민의 어머니는 장동민 아내의 머리를 곱게 땋아주고 있다. 어머니가 땋아준 귀여운 댕기머리를 한 아내는 고운 색깔의 한복을 입고 큰절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곧이어 아내와 장동민은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어머니는 "사랑하는 며느리 고맙고 감사하고, 올해는 우리 예쁜 아기하고 건강하게 잘 살자. 사랑해"라는 편지로 '복덩이 며느리'를 향한 따뜻한 애정을 자랑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 비연예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직후 임신 소식까지 알려 겹경사로 축하받았다. 

장동민은 "장모님이 태몽을 꾸셨는데 무조건 아들 같다고 한다"며 "결혼하면 아이를 빨리 낳고 싶었다. 44살에 아이를 낳다보니 어깨가 무겁고 좋은 것만 물려주고 싶다"라고 2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 장동민 아내(왼쪽)와 어머니. 출처| 장동민 인스타그램
▲ 장동민 아내(왼쪽)와 어머니. 출처| 장동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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