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지혜, 응급실 갔던 딸 태리 한숨 돌렸네…"둘째는 언제 예뻐할지"

작성일: 2022.02.02 17:1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지혜.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이지혜.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이지혜가 응급실에 간 첫째 딸 태리가 회복했다는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SNS에 "많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밝게 미소짓고 있는 첫 딸 태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리는 카페에 앉아 엄마를 보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혜는 "엄마들 조언이 늘 큰 도움이 된다. 태리는 많이 좋아졌다. 아직 죽으로 버티지만"이라고 회복이 더 필요하다는 안타까운 엄마의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 껌딱지. 대체 둘째는 언제 예뻐할 수 있는 건지"라며 "태리의 집착. 엄마 닮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혜는 "정말 고된 새해 전날. 태리가 아파 새벽 응급실행"이라고 갑작스러운 장염으로 응급실 침대에 누워 있는 딸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방송을 쉬며 건강 회복 중이다. 

▲ 이지혜.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이지혜.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