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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따마, 오케스트라와 함께 특별한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작성일: 2022.02.07 14: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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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스드 위드 클라츠 오케스트라' 포스터. 제공| 클라츠 컴퍼니
▲ '블레스드 위드 클라츠 오케스트라' 포스터. 제공| 클라츠 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소울과 따마가 클라츠 오케스트라와 함께 특별한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지소울, 따마, 클라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3월 3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알앤비, 힙합, 오케스트라가 최초로 결합한 콘서트 '블레스드 위드 클라츠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알앤비, 힙합, 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서 협연하는 독특한 공연이다. 클래식게에서 파격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가 제작에 참여, 지소울, 따마의 진한 감성과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는 따마의 첫 정규 앨범 '돈트 다이 컬러스'의 타이틀곡 '블레스드'를 중심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를 안긴다. 지소울이 작사, 작곡, 피처링한 '블레스드'에서는 오케스트라 참여로 풍성한 구성이 더해져 더욱 극대화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지소울은 엠넷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최종 우승했으며, 골든에서 원래 활동명 지소울로 돌아와 더 깊은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따마는 독보적인 그루브와 바이브로 차세대 알앤비 가수로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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