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계체 영상] 벤 로스웰 vs 주니어 도스 산토스…'빅' 매치들 온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UFC 파이트 나이트 86 메인 카드는 11일 새벽 2시 50분 SPOTV2가 생중계한다.
1993년부터 2015년까지 옥타곤에서 열린 헤비급 매치는 모두 509경기. 그 가운데 256경기가 KO로, 137경기가 서브미션으로 끝났다. 피니시율이 77.6%나 된다. 5경기에서 4경기는 판정까지 가지 않는다는 뜻.
기록상 이번 대회 메인 카드 헤비급 매치 4경기 가운데 3경기 이상이 KO나 서브미션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메인이벤트 로스웰과 도스 산토스의 경기는 올해 헤비급 판도를 가늠할 중요한 승부다. 브랜든 베라, 알리스타 오브레임, 맷 미트리온, 조시 바넷을 연파해 4연승하고 있는 로스웰이 전 챔피언 도스 산토스까지 꺾으면 유력한 다음 타이틀 도전자가 된다.
2012년부터 승-패-승-패-승-패를 거듭하고 있는 도스 산토스는 로스웰에게 지면 생애 첫 연패에 빠진다. 챔피언벨트를 되찾겠다는 목표와 점점 멀어진다.
■ UFC 파이트 나이트 86 대진
- 메인 카드
[헤비급] 벤 로스웰(264파운드/119.76kg) vs 주니어 도스 산토스(241파운드/109.32kg)
[헤비급] 데릭 루이스(264파운드/119.76kg) vs 가브리엘 곤자가(262파운드/118.84kg)
[헤비급] 프란시스 은간노우(252파운드/114.31kg) vs 커티스 블레이데스(261파운드/118.38kg)
[헤비급] 티모시 존슨(262파운드/118.84kg) vs 마르신 티뷰라(247파운드/112.04kg)
[라이트헤비급] 이고르 포크라야치(205파운드/92.99kg) vs 얀 블라코비치(205파운드/92.99kg)
[여성 스트로급] 마리나 모로즈(115파운드/52.16kg) vs 크리스티나 스탄치우(116파운드/52.52kg)
- 언더 카드
[웰터급] 니콜라스 달비(171파운드/77.56kg) vs 잭 커밍스(170파운드/77.11kg)
[밴텀급] 이안 엔트위스틀(135파운드/61.23kg) vs 알레한드로 페레즈(135파운드/61.23kg)
[라이트급] 마이르벡 타이스모프(154파운드/69.85kg) vs 다미르 하드조비치(155파운드/70.31kg)
[밴텀급] 필립 페이치(136파운드/61.69kg) vs 다미안 스타시악(134파운드/60.78kg)
[페더급] 로버트 화이트포드(145파운드/65.77kg) vs 루카스 마르틴스(145파운드/65.77kg)
[헤비급] 자레드 카노니어(241파운드/109.32kg) vs 시릴 아스케르(241파운드/109.32kg)
[미들급] 알레시오 디 키리코(185파운드/83.91kg) vs 보얀 벨리코비치(183파운드/83.01kg)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 미소, 얼마 만이야!' 손흥민 표정 확 달라졌다!…모레노호에서 되찾은 활기
2026-09-26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