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박서함-박재찬 '시맨틱 에러', 풋풋 로맨스 통했다…왓챠 톱10 1위

작성일: 2022.02.17 11:0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시맨틱 에러'. 제공| 왓챠
▲ '시맨틱 에러'. 제공| 왓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서함, 박재찬의 '시맨틱 에러'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16일 왓챠를 통해 공개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극본 제이선, 연출 김수정)는 조별 과제로 시작된 장재영(박서함)과 추상우(박재한)의 아찔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조별 과제 무임승차자로 추상우에게 공개 저격 당한 장재영은 학점 F를 받은 뒤 졸업까지 취소당하자 악착같이 그를 찾아내 마침내 다시 만났다.

풋풋한 청춘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시맨틱 에러'는 공개 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원작에서 튀어나왔다'는 평가를 받는 싱크로율 100%와 저수리 작가의 원작 속 설정을 잘 살린 극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을 극명하게 대비시키는 톡톡 튀는 영상미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다음 회가 기대된다"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시맨틱 에러'는 공개 직후 왓챠 톱10 1위에 곧바로 올라 인기를 입증했다.

17일에는 '시맨틱 에러' 2화가 공개된다. 제작진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레드 인간'으로 변신해 추상우 앞에 등장한 장재영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 궁금증을 높였다. 

'시맨틱 에러'는 컴퓨터공학과 아웃사이더 추상우와 그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시각디자인과 인사이더 장재영의 이야기를 그리는 캠퍼스 로맨스다. 17일 오후 5시 2화가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