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KBS '나무는 서서 죽는다' 출연 확정[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강하늘이 KBS2 새 드라마 ‘나무는 서서 죽는다’에 캐스팅됐다.
강하늘은 최근 KBS 새 드라마 ‘나무는 서서 죽는다’(연출 윤상호, 극본 조성걸)에 출연을 확정, 무명배우 유재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나무는 서서 죽는다’는 북에서 온 시한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의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강하늘이 맡게 된 유재헌은 모든 게 부족한 채 살아온 인생과는 다르게 자기애와 자존감이 넘치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는 인생의 좌우명을 가지고 지방 극단의 연극배우로 지내던 그는 한 노신사로부터 ‘어떤 할머니의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라’라는 뜬금없는 제안을 받고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한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비와 당신의 이야기’, ‘청년경찰’, ‘동주’, ‘스물’ 등을 비롯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미생’, ‘ 상속자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강하늘의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나무는 서서 죽는다’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바람과 구름과 비’, ‘사임당 빛의 일기’ 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과 영화 ‘히트맨’, ‘청년경찰’ 등을 제작한 조성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곧 주연 배우 캐스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