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주찬-지범, '꽃피달' OST '러브 유어 에브리싱' 부른다
작성일: 2022.02.21 13:4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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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주찬, 지범이 '꽃 피면 달 생각하고' OST를 부른다.
골든차일드 주찬, 지범은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아홉 번째 OST '러브 유어 에브리싱'을 21일 오후 6시 발표한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이 살며시 웃는 눈동자부터 얄미운 모습까지 그 모든 게 사랑스러운 마음, 상대방도 이런 나와 같은 마음인지 묻는 고백을 달콤한 노랫말로 표현한 곡이다.
재지하면서도 리드미컬한 일렉기타 사운드와 신스, 비트가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골든차일드 주찬, 지범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한층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세상이 금지한 선을 넘는 청춘들의 버라이어티한 모험기와 싱그럽고 풋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골든차일드가 전하는 사랑의 설렘이 어떻게 녹여질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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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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