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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벌써 돌잔치…'미스트롯' 나왔던 미녀 개그우먼 근황

작성일: 2022.02.22 07:4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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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안소미가 둘째의 돌잔치를 인증했다. 

안소미는 21일 자신의 SNS에 "벌써 10일이나 지났네요"라며 둘째 건아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있는 선남선녀 부부와 귀여운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 지켜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그는 "바쁘신 와중에 저희 건아의 돌잔치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마음써 주신 모든 이모 삼촌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저희 가족에게 주신 사랑 절대 잊지 않고 바르고 현명한 아이로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며 꼭 갚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로아 건아아빠 고생많아쒀요(많았어요)"라며 남편과 첫째 딸 로아에 대한 애정 표현도 잊지 않았다. 

미녀 개그우먼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KBS2 '개그 콘서트' 등에서 활약하던 안소미는 2018년 결혼, 두 자녀를 얻었다.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는 한편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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