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희철 "나는 '얼빠'…걸그룹 보는 느낌으로 '강철부대2' 본다"

작성일: 2022.02.22 15:01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희철. 출처ㅣ채널A
▲ 김희철. 출처ㅣ채널A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김희철이 '강철부대2'에 임하는 소감을 유쾌하게 전했다.

채널A·SKY채널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원웅 PD와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안유진, 최영재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철은 "성동구청 출신 김희철이다. 저도 처음에 섭외가 왔을 때 의아했지만 이번 시즌에도 함께하게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부대를 나온 분들도 '강철부대'를 시청하시겠지만 저는 얼빠니까. 저는 너무 쉽게 '어 내 스타일이야'하는 스타일 찾기로 쉽게 보고 있다. 생각보다 저를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편하게 보시면 된다"며 "제가 걸그룹에서 그런 멤버를 잘 봤는데, 강철부대도 걸그룹 보는 느낌으로 보고 있다. 철저하게 엔터테인먼트 모드로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다. 2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