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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Come On!…전진, '대세 오브 대세'로 이어갈 2022년 행보

작성일: 2022.02.23 11: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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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 제공ㅣ라이브웍스컴퍼니
▲ 전진. 제공ㅣ라이브웍스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이 방송, 예능에 홈쇼핑까지 접수하며 '대세 오브 대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진은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 고정 출연, GS샵 쇼핑호스트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정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전진은 지난해부터 공격적인 방송 행보로 '제2의 전성기'라 불릴만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내 류이서와 함께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비롯해 '쿡킹: 요리왕의 탄생', '아는 형님', '별에서 온 퀴즈', '정글의 법칙', '수미산장',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방송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에 현재까지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어 전진의 계속될 예능 대세 행보에 관심이 커진다.

무엇보다 데뷔 후 24년간 다양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는 점이 전진의 강점이다. 신화 활동 초기에는 '어미새' 신혜성과 함께 '아기새'라는 귀여운 별칭으로 사랑받았고, 이후 솔로로 활동하며 '무한도전' 등 각종 예능에서 지치지 않는 체력, 뛰어난 춤실력을 자랑해 '잔진', '전스틴', '백만돌이' 등 친근한 호칭을 얻었다. 

결혼 후에는 아내 류이서와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이 화제를 모으며 '지니', '사랑꾼' 등의 별명을 얻었다. 또한 이런 '사랑꾼' 이미지에 걸맞은 보험 광고 모델로 발탁돼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확인시켰다. 

지난해 숨 가쁘게 달려온 전진은 2022년 임인년에도 예능, 라디오, 홈쇼핑,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데뷔 24년째 연이어 신선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전진이 올해 또 어떤 행보로 대중을 깜짝 놀라게 할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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