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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별, 두번째 격리인데 표정은 참 밝네…"아프지만, 잘 버티고 있어"

작성일: 2022.02.26 12:4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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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별 인스타그램
▲ 출처| 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별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공유했다.

별은 25일 자신의 SNS에 "생존 신고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별은 22일 스케줄 참여를 위해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받았다가 양성 반응을 확인했고, 이후 PCR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별은 "저는 잘 어찌어찌 버티고 있다. 크게 아픈 곳은 없는데
작게 여기저기가 아프다"고 건강 상태를 전했다.

다시 한번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에 대해서는 "시간차 공격(?)을 받아 긴긴 격리 생활을 하게 됐지만, 그래도 이만하게 지나가고 있으니 그저 또 감사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에게 밝은 미소로 근황을 알리는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별은 12일 남편 하하가 코로나19에 확진돼 한차례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이번이 두 번째 자가격리다. 

▲ 출처| 별 인스타그램
▲ 출처| 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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