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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평화가 필요하다" 최시원, 러시아 침공에 우크라이나 지지

작성일: 2022.03.02 22:0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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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  ⓒ스포티비뉴스DB
▲ 최시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했다.

최시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우크라이나)아이들이 살해당했고, 부상을 입었다. 아이들은 폭력에 깊은 상처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우크라이나 내 무력 분쟁이 격화돼 어린이 750만 명이 위협받고 있다"며 인도주의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크라이나 아이들은 지금 평화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러시아는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했다. 이에 최시원을 비롯한 이영애, 송승헌, 마일리 사이러스 등 많은 국내외 스타들이 우크라이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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