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영철‧송승헌, 어떻게 이 조합이 나왔을까…"종종 보면서 친해짐"

작성일: 2022.03.06 13:4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송승헌(왼쪽)과 김영철.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 송승헌(왼쪽)과 김영철.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송승헌과 찍은 투 샷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자신의 SNS에 "송승헌이 '울다가 웃다가' 인스타그램에 올려줬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드라마)'저녁 같이 드실래요'로 인연. 철파엠 나와주고 종종 보면서 친해짐"이라며 "아침에 커피 한잔할래요 로고송은 송승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과 송승헌의 투 샷이 담겨있다. 똑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김영철은 이어 송승헌이 지난 2일 게재한 '울다가 웃었다' 책 홍보 게시물을 캡처해 올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거 합성인가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외모다", "누가 송승헌인지 모르겠다", "송승헌만 따로 붙여놓은 느낌이다" 등의 익살스러운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최근 자신의 인생을 담은 에세이 '울다가 웃었다'를 출간했다.

▲ 송승헌이 올린 게시물.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 송승헌이 올린 게시물.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