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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파리서 뽐낸 171cm 우월한 피지컬…모델 꿈★ 이뤄지나

작성일: 2022.03.04 10:18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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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재시는 4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길게 흩트린 생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모델 뺨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16살인 재시는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분위기로 시선을 붙든다. 키는 171.4cm로 알려져 있다.

재시는 현재 쌍둥이 동생 재아, 엄마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다.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지난 3일 "중학생 딸들과 파리에 온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 코시국에 몇 년간 제주도도 겁이 나 못 갔었는데 막상 내리고 보니 이곳은 코로나와 전혀 상관없다는 듯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 놀랐다"며 "비록 여행이 아닌 재시 매니저로 일을 하러 따라왔지만 호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동국은 딸들과 아내의 게시물에 "첫째 아들은 집에 있어요" "에펠탑은 밑에서 찍는 게 아닌데" "얼었어?" 등 귀여운 훈수 댓글을 이어가 폭소케 한다.

2007년생인 재시는 가족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지금 몇 시? 재시!'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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